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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키르기스스탄 공식 진출…"온라인 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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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키르기스스탄 공식 진출…"온라인 스토어 오픈"

올해 총 4개 해외 법인 오픈…총 23개국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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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키르기스스탄 공식 쇼핑몰. 사진=홈페이지 캡쳐


애터미가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2일 애터미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인 1일 키르기스스탄에 공식 진출해 온오프라인 판매를 개시했다.
애터미 관계자는 "올해 터키, 영국, 카자흐스탄에 이어 키르기스스탄까지 총 4개 해외 법인을 오픈했다"면서 "키르기스스탄 현지 소비자 공략을 위해 건강기능식품부터 화장품, 생활필수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 애터미는 해외 23개국에 법인을 갖고 있으며 올해 처음으로 해외 매출이 국내 매출을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오프라인 판매가 부진한 점을 고려, 디지털 전환을 통해 온라인 매출을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한편 애터미의 대표 제품인 헤모힘은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암 환자의 면역력을 증진시킬 목적으로 개발했다. 당귀·천궁·작약 등 생약재로 만들었으며 개별인정형 제품 국내 1위를 점유하고 있다.


이하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ay@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