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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하이라이트▶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평택 더퍼스트' 인프라·브랜드·개발호재 '일석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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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하이라이트▶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평택 더퍼스트' 인프라·브랜드·개발호재 '일석삼조'

서정연립 재건축사업지로 송탄 원도심 핵심입지...가점 75%, 추첨 25%
698가구 12월 분양...풍부한 생활인프라에 학세권·녹지 환경까지 혜택

현대건설이 오는 12월 경기 평택시 서정동 780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평택 더퍼스트’를 분양한다.

서정동 서정연립 재건축정비사업으로 지어지는 '힐스테이트 평택 더퍼스트'는 우수한 생활 인프라와 브랜드 프리미엄, 개발호재까지 삼박자를 갖춘 대단지 아파트로 수요자들을 끌어들일 전망이다.

단지는 조정대상지역(청약과열지역)이지만 공급 물량 전체가 85㎡ 이하로 가점제 75%, 추첨제 25%로 배정된다. 1순위 청약 조건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24개월 이상의 만 19세 이상의 세대주면 신청할 수 있고, 분양권 전매제한은 소유권이전등기일까지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서정동에 있으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가구...공간 활용성 개선한 특화 설계


‘힐스테이트 평택 더퍼스트’는 지하 3층~지상 15층, 17개 동, 전용면적 59~84㎡의 1107가구 규모로 69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 별로 ▲59㎡ 71가구 ▲74A㎡ 35가구 ▲74B㎡ 210가구 ▲76㎡ 81가구 ▲84A㎡ 133가구 ▲84B㎡ 13가구 ▲84C㎡ 44가구 ▲84D㎡ 111가구로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됐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돼 우수한 채광을 자랑하고 4베이 판상형 구조(일부 가구 제외)를 도입해 통풍이 잘 된다. 드레스룸과 팬트리, 알파룸 등(일부 가구 제외)으로 수납공간을 마련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타워형 평면은 2면 개방형 거실을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다.

판상형 평면의 경우 사용성이 낮은 안방발코니를 없애 안방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현대건설만의 특화 설계인 ‘H 마스터룸’, ‘H 발코니플러스’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개선했다.

또한 ‘H 클린현관’ 시스템으로 쾌적한 실내환경을 제공한다. ‘H 클린현관’은 현관 에어샤워시스템으로 미세먼지와 외부 오염물질을 차단하고, 오염된 의류를 세탁실로 순간 이동시켜주는 클린시스템이다.

◆송탄 원도심 핵심입지...풍부한 생활 인프라에 원스톱 학세권·녹지환경까지


경기 평택시 서정동 780번지 일원에 지어지는 '힐스테이트 평택 더퍼스트' 조감도' 사진=현대건설이미지 확대보기
경기 평택시 서정동 780번지 일원에 지어지는 '힐스테이트 평택 더퍼스트'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평택 더퍼스트’가 조성되는 서정동은 송탄 원도심 핵심입지인 만큼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기대할 수 있다. 반경 1km 내 송탄역 상권과 서정동 상권이 위치해 은행, 병원, 롯데시네마 송탄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자랑한다.

단지 반경 500m 내 지장초, 송현초, 라온중, 라온고 등 초·중·고등학교가 자리한 원스톱 학세권에 속한다.

인근에 부락산 둘레길과 문화공원, 서정공원 등이 있어 가벼운 산책과 여가생활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삼성 평택캠퍼스 생산라인,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등 대형개발 호재

인근 1번 국도를 비롯해 평택제천고속도로와 가까워 다른 지역으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는 광역교통망을 지녔다. 평택제천고속도로를 활용해 경부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하다.

더욱이 수원발 KTX직결사업을 통해 경부선 서정리역에서 SRT 평택 지제역까지 약 4.7km를 잇는 고속철도 사업(2024년 예정)이 완료되면 전국 주요역까지 이동하는 소요시간이 줄어든다.

‘힐스테이트 평택 더퍼스트’는 인근 삼성 평택캠퍼스 생산라인 증설,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등 대형 개발호재를 앞두고 있다.

평택 고덕산업단지 내 있는 삼성 평택캠퍼스는 2030년까지 단일공장 세계 최대 규모(약 395만㎡) 반도체 생산기지를 만들기 위해 평택시와 종합 계획·사업 추진 중에 있다.

평택시 도일동 일원에 들어서는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개발도 한창이다. 브레인시티 일반산단(2023년 준공 예정)은 약 482만㎡ 규모에 기업, 연구, 의료, 주거, 상업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완공 후 생산 유발 효과와 고용 창출 효과에 따라 풍부한 배후수요를 지닐 전망이다.

아울러 단지가 들어서는 서정동 일대는 보다 개선된 주거환경을 갖출 예정이다. 평택시의 ‘2030년 평택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고시에 따르면 주거환경개선, 재개발, 재건축 등 총 23곳의 정비예정구역이 신규 지정됐다. 단지는 ‘평택 2030 주거환경정비사업’에 앞서 공급되는 재건축단지로 높은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송탄 원도심은 약 14년간 새 아파트 공급이 없었던 지역으로 수요가 풍부한 지역”이라며 “송탄역이 인접한 힐스테이트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고 전했다.


조하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nicho94@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