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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직원 6명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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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직원 6명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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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금융위원회 직원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국장 1명을 포함한 금융위 직원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에도 사무관 등 금융위 직원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처럼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자 금융위는 행사를 전면 취소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이날 예정됐던 고승범 금융위원장과 핀테크 업계의 간담회도 취소했으며, 추후 일정을 다시 잡을 예정이다.


강수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sj8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