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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 MBC 11월 출연…세부 사항 논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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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 MBC 11월 출연…세부 사항 논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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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출신 세계적인 팝스타 아델이 11월 중 한국 MBC에 출연한다. 사진=뉴시스
영국 출신 세계적 팝스타 아델(33, Adele)이 MBC에 출연한다.

14일 MBC는 "아델은 11월 중 MBC를 통해 한국팬들과 만날 예정"이라면서 출연 형태와 세부 일정 및 상황은 현재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MBC는 다만 일부에서 알려진 것처럼 MBC TV '음악중심' 출연은 사실이 아니라고 전했다.
이어 MBC 측은 아델 출연 관련, "추가 내용이 확정되는 대로 다시 말씀 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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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아델이 오는 19일 4번째 정규 앨범 앨범 '30'를 발매한다. 사진=공식 트위터


한편, 아델은 6년 만인 오는 19일 4번째 정규 앨범 앨범 '30'를 공개한다. 2015년 11월 세 번째 정규 앨범 '25' 이후 새로 선보이는 앨범이다. 앞서 아델과 협업했던 그렉 커스틴, 맥스 마틴, 셸백, 그리고 토비아스 제소 주니어뿐만 아니라 새롭게 합류한 인플로와 루드비히 괴란손이 이번 앨범 작업에 참여했다.

올해 초 이혼한 사이먼 코네키와의 이혼에 의해 영감 받은 노래가 이번 앨범에 포함되어 있다. 아델과 코네키는 9살 된 아들 안젤로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올해 초 이혼을 마무리하기 전에 2019년에 별거 결정을 처음 발표했다.


이한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