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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영원한 아빠 차' 기아 2022 쏘렌토 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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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영원한 아빠 차' 기아 2022 쏘렌토 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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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는 '영원한 아빠 차' 기아 2022년형 쏘렌토 2.2 디젤 그래비티 모델을 직접 시승했다.

차량 전면부에 크게 자리 잡은 기아만의 패밀리룩 디자인 '타이거 노즈'는 강인한 인상을 줬다.
측면과 후면에서도 간결한 선을 사용해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이미지를 줬다. 차량 실내는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이상의 상품성을 과시했다.

부드러운 가죽과 손이 잘 닿는 위치에 자리 잡은 인포테인먼트 버튼은 운전자가 운전에 집중하도록 배려했다.

이 모델은 길이 4810mm, 너비 1900mm, 높이 1700mm, 축간거리 2815mm의 크기로 넉넉한 공간을 갖췄다. 파워트레인(동력전달장치)은 2.2 디젤 엔진 탑재로 최고 출력 202마력, 최대 토크(회전력) 45.kgf.m의 성능을 뽐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모터즈가 직접 시승한 이번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