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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코오롱인더, 컨세서스 부합에도 주가 내려…수소 사업 확대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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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코오롱인더, 컨세서스 부합에도 주가 내려…수소 사업 확대 기대감

4일 코오롱인더스트리(코오롱인더) 주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코오롱인더는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에 부합했지만 주가는 내렸습니다. 4일 종가는 1600원 내린 8만39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주가는 1월 4일의 4만1350원에 비해 2배 수준입니다.

코오롱인더는 물류대란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거뒀다는 평가입니다. 증권가에서는 소재 부문의 성장에 따른 실적 개선과 수소 사업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코오롱인더의 분기별 실적은 상승세에서 주춤해졌습니다. 코오롱인더는 3분기 매출액이 1조1286억원, 영업이익이 773억원, 당기순이익이 56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코오롱인더의 최대주주는 코오롱으로 지분 34.10%를 갖고 있습니다. 코오롱의 최대주주는 이웅열 전 회장입니다. 코오롱인더는 외국인의 비중이 21.7%, 소액주주 비중이 58%에 이릅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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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이코노믹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