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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에어컨, '위드 코로나' 시대 맞춤형 필수 에어가전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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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에어컨, '위드 코로나' 시대 맞춤형 필수 에어가전 선봬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국민 응원 메시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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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에어컨(회장 강성희)이 새로운 코로나19 방역체계인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시대 맞춤형 필수 가전으로 에어솔루션 제품군 강화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춘 캐리어에어컨이 선보이는 제품은 ▲냉난방기 ▲캐리어 공기청정기 ▲현관청정시스템 외 다양한 전문가전으로 구성돼 있다.

캐리어 냉난방기는 캐리어의 기술력이 들어있는 제품으로, 최근에는 냉난방기에 사용할 수 있는 유해균 억제하는 '항바이러스 부착필터' 출시했다.

119년을 이어온 공기과학 캐리어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항바이러스 부착필터는 구리섬유 이온으로 대다수의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천장형 에어컨 및 스탠드형 에어컨, 벽걸이형 에어컨, 공기청정기 등 다양한 공기순환제품에 활용이 가능하도록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한 벨크로 테이프 접착 방식을 채용했다.

'캐리어 공기청정기'는 항바이러스 성능을 갖춘 '구리(CuS) 소재 함유 헤파필터'를 장착한 제품이다. '구리섬유 헤파필터'의 항바이러스 성능은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에서 실시한 검증 시험을 통해 확인된 바 있다. 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환기 권고 사항을 반영한 '비말확산 억제모드 시스템'도 적용됐다.

'현관청정시스템'은 외부에서 흡착된 미세먼지를 제거하고 신선 공기를 공급해 주거시설의 공기를 정화할 수 있는 최신 솔루션이다. 시스템은 에어브러쉬, 에어샤워기, 신발장살균건조기로 구성돼 있다. 신발장살균건조기는 플라즈마 기술로 바이러스 저감기능이 있다.

또한, 음식물을 93%까지 분해해주는 '클라윈드 위즈' 음식물 처리기 또한 위드 코로나 시대 필수품이다. UV-C 살균부터 유해, 악취균 제거, 반영구 하이브리드 탈취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강력한 탈취는 물론 유해가스와 유해균 억제가 가능하지만, 배관이나 필터 교체를 하지 않아도 되는 반영구 제품이다.

이처럼 활동 및 외부 접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위드코로나 시대에서는 실내 및 비말 감염에 노출되지 않도록 청정한 실내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캐리어에어컨 관계자는 "일상으로 돌아가는 단계인 위드 코로나 시기에도 감염에 대한 위험은 남아있는 만큼 항바이러스 기능을 장착한 맞춤형 필수 가전에서 더 나아가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소비자들의 더 안전한 생활을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노진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inrocal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