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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 득녀, 3.33kg 건강한 딸 출산 "산모 아이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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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 득녀, 3.33kg 건강한 딸 출산 "산모 아이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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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현재와 박민정 부부가 27일 득녀 소식을 전했다. 사진=뉴시스
배우 조현재와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민정 부부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27일 소속사 아센디오는 "조현재의 아내 박민정이 이날 오전 서울 모처의 한 병원에서 3.33㎏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아센디오는 또한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박민정 씨는 현재 조현재 씨의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현재·박민정 부부는 지난 2018년 결혼해 같은 해 첫째 아들을 출산했고 3년 만에 득녀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2019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여전히 신혼같은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조현재와 박민정 부부는 엄마에게는 딸이 필요하다며 신년 계획으로 임신을 공표했고, 꿈을 이뤄 기쁨이 배가됐다.

박민정은 지난 10월 태교로 남편 조현재가 출연한 드라마 '서동요'를 보는 영상을 SNS에 공개해 애정을 과시했다.

조각 미남 외모의 조현재는 2000년 포카리 스웨트 광고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2003년 방송된 MBC 드라마 '러브레터'를 통해 스타로 급부상했다. 그밖에 드라마 '카이스트', '아버지와 아들', '구미호 외전', '서동요', '용팔이', '병원선', '그녀로 말 할 것 같으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이한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