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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 파이널 생방송, 아이키 결승 각오 &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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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 파이널 생방송, 아이키 결승 각오 &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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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10시 20분 Mnet 댄스 리얼리티 서바이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가 파이널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사진=뉴시스
Mnet 댄스 리얼리티 서바이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마지막회가 26일 오후 10시 20분 파이널 생방송으로 치러진다.

CJ ENM 측은 이날 본방송에 앞서 대한민국 최고의 스트릿 댄스 타이틀을 두고 겨루는 4크루들의 리더들이 파이널에 임하는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파이널에서 한 팀만이 최종 우승 크루가 되기에 각 크루 리더만의 우승을 향한 굳은 결심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아이키 등 4크루 리더들의 결승에 임하는 각오와 파이널 생방송 관전 포인트를 올린다.

◇ 4크루 리더 결승 각오 "최선을 다하겠다"

크루 '훅(HOOK)'의 리더 아이키는 "매번 최선을 다하자는 각오로 준비해 결승에 오게 됐다"며 "'훅'이 어떤 크루인지 보여주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홀리뱅(Holybang)' 크루 리더 허니제이는 "첫 탈락만이 아니면 된다는 마음이었는데 파이널까지 왔다"며 "'우승보다는 멋진 무대를 보여주자'라는 마음으로 결승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카N버터(CocaNButter)'의 리더 리헤이도 "결승까지 올라올 줄 몰랐다"며 "파이널 무대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 자신있다"며 자심감을 드러냈다.

'라치카(LACHICA)' 크루의 리더 가비는 스우파를 통해 "결승에 오르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이고, 운이 따라줘야 하는 일인지 알게 됐다"며 "결승까지 오르게 해 준 팬들의 관심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4크루가 직접 밝힌 각 크루 퍼포먼스 관전 포인트

매번 진행된 미션마다 수준높은 무대를 보여준 만큼, 시청자들은 4 크루가 펼칠 마지막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4크루 리더들은 파이널 시청에서 특히 주목해야할 무대 관전 포인트를 소개했다.

'코카N버터'는 "지금껏 언더에서 달려온 우리의 모습을 라이브 무대에서 더 극대화해 만들 예정"이라며 "한 명 한 명의 움직임과 리얼한 표정을 중심으로 봐달라"고 포인트를 꼭 집어 전했다.

'훅'은 "'훅'이 그대로 녹아나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혀 '훅 만의 개성 있는 무대를 어떻게 녹여 냈을지 호기심을 유발했다.

'라치카는 "존의 퍼포먼스와 다르게 더 재미있고, 유쾌한 퍼포먼스"라며 "가족끼리 모여서 즐길 만한 무대를 구성했다" 밝혔다.

'홀리뱅'은 "최고의 집중력으로 준비한 만큼 팀워크가 돋보이는 수준 높은 퍼포먼스"라고 말했다.

◇ 댄스 열풍 주역 4크루 "시청자와 팬들께 감사"

춤에 대한 열정과 진정성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K-댄서 팬덤현상의 주역으로 자리잡은 4크루들은 파이널 무대를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훅'은 "가장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이미 모든 걸 이뤘다"며 "마지막까지 응원해 주고 믿어준 분들게 보답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겠다"고 인사했다.

'홀리뱅'도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 끝까지 지켜봐달라"고 청했다.

'라치카'도 "응원해 준 덕분에 파이널까지 왔다.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끝까지 잘 마무리하겠다"고 인사했다.

마지막으로 '코카N버터'도 "시청자들과 팬 분들게 정말 큰 힘을 받고 위로를 받았다"며 "탈도 많고 눈물도 많았던 우리 크루를 지켜봐 주신 팬분들께 꼭 보답하고 싶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한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