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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신임 사장에 이백만 전 교황청 대사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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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신임 사장에 이백만 전 교황청 대사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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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만 전 교황청 대사가 신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으로 임명된 가운데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방송통신위원회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신임 사장에 이백만 전 주 교황청 대사가 임명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백만 사장이 2024년까지 3년 임기로 KOBACO 신임 사장에 임명됐다고 7일 밝혔다.

1956년생인 이 사장은 국정홍보처 차장과 청와대 홍보수석 비서관을 거쳐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주 교황청 대사를 맡았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