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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퍼포먼스 러닝화 '휠라 뉴런 7·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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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퍼포먼스 러닝화 '휠라 뉴런 7·S' 출시

휠라 뉴런 상위 모델…중장거리·단거리 러닝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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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가 신제품 '휠라 뉴런 7'과 '휠라 뉴런 S'를 출시했다. 사진=휠라


휠라가 퍼포먼스 러닝화 '휠라 뉴런'의 상위 모델인 '휠라 뉴런 7'과 '휠라 뉴런 S'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월 단거리용 '휠라 뉴런 3', 중거리용 '휠라 뉴런 5'를 내놓은 데 이어 하프 마라톤 이하 중장거리에 적합한 '휠라 뉴런 7', 단거리부터 중거리 러닝에 적합한 '휠라 뉴런 S' 버전을 추가 출시해 러너 수준과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휠라 뉴런 7·S 버전도 기존 휠라 뉴런 시리즈와 동일하게 글로벌 차원으로 전개하는 '휠라 퍼포먼스 슈즈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브랜드 연구개발(R&D) 센터인 휠라 글로벌 랩의 기술력과 퍼포먼스 슈즈 개발 노하우를 반영, '에너자이즈드 러쉬 폼'을 공통 적용해 안정감 있는 착화감은 물론 뛰어난 반발력 균형을 갖췄다.
먼저 휠라 뉴런 7은 에너자이즈드 러쉬 폼과 함께 미드솔 전반에 가볍고 견고한 글라스 파이버 소재 플레이트를 삽입, 러닝 시 강력한 추진력을 낼 수 있도록 했다.

통기성이 우수한 엔지니어드 모노 메시 소재로 통기성까지 갖춰 오랜 시간 달려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하도록 구성했다. 색상은 블랙 한 가지이며 내년 상반기 화이트·베이지 등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휠라 뉴런 S는 에너자이즈드 2.0 폼과 파일론 폼을 더한 듀얼 미드솔 구조로 편안함과 안정된 착화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개발됐다.

발을 감싸는 가장자리에는 TPU(열가소성폴리우레탄) 사출 공법을 적용, 안정성을 극대화했고 니트 소재를 적용한 신발 갑피는 착화감에 디자인 요소까지 충족해준다.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화이트·그린·그레이 혼합까지 총 3가지다.

휠라는 뉴런 7·S 버전 출시를 기념해 '휠라 뉴런 신고 에어팟 받자' 이벤트도 실시한다. 오는 31일까지 전국 휠라 매장에 방문해 마음에 드는 휠라 뉴런 시리즈(3, 5, 7, S)를 착용한 후 해당 모습을 촬영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된다.

참여자 전원에게 휠라 뉴런 구매 시 사용 가능한 '1만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매주 20명(총 80명)에게는 애플 에어팟2도 제공할 예정이다.

휠라 관계자는 "지난 4월 첫선을 보인 휠라 뉴런이 성원에 힘입어 러닝 고수들을 위한 중장거리용 후속 모델까지 선보이게 됐다"며 "MZ세대의 대표 취미이자 문화로 떠오른 러닝을 안전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즐기고자 하는 분들께 휠라 뉴런이 좋은 선택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하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ay@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