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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 '슈퍼콜라겐 에센스' 430만 병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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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 '슈퍼콜라겐 에센스' 430만 병 판매

이너뷰티 콜라겐 시장서 '대세 제품'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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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의 '슈퍼콜라겐 에센스'가 리뉴얼 출시 5개월 만에 430만 앰플 넘게 판매됐다. 사진=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이너뷰티 브랜드 바이탈뷰티의 '슈퍼콜라겐 에센스'가 지난 4월 리뉴얼 출시 5개월 만에 430만 앰플(병) 넘게 판매됐다고 5일 밝혔다. 이너뷰티 콜라겐 시장을 대표하는 '대세 콜라겐'으로 자리잡은 셈이다.

바이탈뷰티 슈퍼콜라겐 대표 제품인 슈퍼콜라겐 에센스는 마시는 앰플형 콜라겐이다. 지친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부족한 콜라겐을 보충해주고, 속건조와 속당김의 근본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슈퍼콜라겐 에센스는 론칭 이후 뷰티 리뷰 플랫폼 글로우픽의 콜라겐 카테고리에서 20주 연속 1위에 선정돼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등 소비자들 사이에서 화제몰이에 성공했다.
또 최근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부 보습뿐 아니라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새로운 기능성으로 인정받으며 콜라겐 시장 대표 제품으로 입지를 굳혔다.

슈퍼콜라겐 에센스의 주원료는 아모레퍼시픽의 독자 기술력이자 국내 최초 식약처에서 콜라겐 기능성을 인정받은 'AP콜라겐효소분해펩타이드'와 셀렌, 비오틴이다.

회사는 실제 인체적용 시험을 통해 피부 탄력, 보습, 거칠기가 개선되는 결과를 확인했다. 실제로 피부의 필수 구성 물질인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세라마이드와 콜라겐 합성을 돕는 비타민C를 함유해 건강한 피부 구성에 필요한 영양소를 적극 채워준다는 설명이다.

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 관계자는 "슈퍼콜라겐 에센스는 까다로운 인체시험 결과를 통해 피부에 미치는 효능을 식약처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국내 최초의 건강기능식품 콜라겐"이라며 "실제 구매자들의 솔직한 리뷰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바이탈뷰티 슈퍼콜라겐 에센스는 아모레몰, 네이버, 카카오, 쿠팡, 11번가, 지마켓, 옥션, AK몰, 롯데온, 신세계몰, SSG닷컴, 더블유컨셉, 위메프, 롯데홈쇼핑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국내 이너뷰티 시장 규모는 2011년 500억 원에서 2019년 5000억 원을 돌파하며 약 10배 성장했다. 올해 이너뷰티 시장 규모는 1조 원대로 추산되며 이중 콜라겐은 절반 가량인 5000억 원을 차지한다.


이하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ay@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