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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아 장승조 둘째 임신, 7년 차 부부 내년 1월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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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아 장승조 둘째 임신, 7년 차 부부 내년 1월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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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7년차 부부 배우 장승조와 린아 부부가 둘째를 임신해 내년 1월 출산한다. 사진=뉴시스
결혼 7년 차 부부 배우 장승조와 린아가 둘째를 임신했다.

린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린아가 둘째를 임신한 것이 맞다"며 "내년 1월 출산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린아와 장승조는 지난 2011년 뮤지컬 '늑대의 유혹'으로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2014년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4년 만인 지난 2018년 첫 아이를 품에 안았고, 3년여 만에 둘째를 임신했다.

린아는 여성 듀오 '이삭앤지연'으로 데뷔해 지난 2005년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멤버로 다시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배우로 전향한 린아는 뮤지컬 '페임', '해를 품은 달', '지킬 앤 하이드', '노트르담 드 파리', '몬테크리스토', '스위니토드'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장승조는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데뷔했다. '미스 사이공', '웨스트사이드 스토리', '쓰릴미', '마마 돈 크라이', '더 데빌' 등에 출연했다. 그밖에 '내 사위의 여자', '훈장 오순남' 등 아침 드라마에 주로 출연했다. 이후 드라마 '돈꽃'을 통해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다. 그밖에 '아는 와이프', '남자친구', '모범형사' 등에도 출연했다. 2022년 방송될 JTBC '모범형사 2' 출연을 앞두고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