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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세상] 윤홍근 BBQ 회장, 빙상 국가대표 격려 차 진천선수촌 방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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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세상] 윤홍근 BBQ 회장, 빙상 국가대표 격려 차 진천선수촌 방문 外

교촌치킨, 투고 매장 개점 '박차'… bhc 치킨, '뿌링핫도그' 판매량 200만 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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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근 BBQ 회장이 지난 27일 진천선수촌에 방문해 빙상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했다. 사진=BBQ
윤홍근 BBQ 회장, 국가대표 격려 차 진천선수촌 방문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을 맡은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이하 BBQ) 회장이 오는 2022년 2월 개최되는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대비해 진천선수촌을 방문해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윤 회장은 지난 27일 충북 진천선수촌의 쇼트트랙 훈련장에 방문해 훈련장 여건을 직접 살피고 국가대표팀 지도자‧선수들과 간담회를 열어 훈련장 여건 조성과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윤 회장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고의 성적을 거둬 대한민국 빙상종목의 높아진 위상과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제반 여건 마련에 아낌없이 투자하겠다”고 말했했다.

윤 회장은 지난 8월에도 말복을 맞아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BBQ치킨 세트를 지원했다. 또 프랑스에서 개최된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메달 획득 소식에 직접 전화로 축하를 전하는 등 빙상종목 국가대표 선수 지원에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교촌치킨, 투고(To-go) 매장 '용평 비체펠리스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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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은 최근 투고 매장을 늘리고 있다. 지난 9일 파라다이스 도고점에 이어 28일 용평 비체팰리스점이 문을 열었다. 사진=교촌치킨


교촌치킨은 28일 투고(To-go, 포장 판매) 매장 ‘용평 비체팰리스점’을 개점했다.
용평 비체팰리스점은 용평리조트그룹이 운영하는 비체펠리스 리조트(충청남도 보령시 무창포해수욕장 인근) 1층 로비에 들어섰다.

이 곳에서는 교촌치킨의 대표 메뉴인 ‘허니오리지널’ ‘허니콤보’ ‘치즈트러플순살’ ‘살살치킨’과 꽈배기, 웨지감자, 치즈볼, 칠리포테이토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또 치킨과 잘 어우러지는 수제맥주 2종(금강산, 백두산)도 함께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교촌치킨 투고매장은 리조트, 해수욕장 등 특수 상권과 환경을 공략한 새로운 콘셉트의 매장으로 이동성, 편리성, 조리 간편성 등을 고려해 고객에게 교촌 인기 메뉴를 간편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교촌치킨은 지난해 경상북도 포항시 화진해수욕장 인근에 첫 번째 투고 매장인 ‘화진점’을 연 데 이어 지난 9일에는 파라다이스 스파도고의 워터파크 내 투고 매장인 ‘파라다이스 도고점’을 선보였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인기 메뉴를 주문 즉시 바로 즐길 수 있는 점이 투고 매장의 큰 장점 중 하나다”라면서 “앞으로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매장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bhc ‘뿌링핫도그’, 출시 2년 만에 누적 판매 200만 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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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의 '뿌링핫도그'가 최근 판매량 200만 개를 돌파했다. 사진=bhc치킨


bhc치킨은 ‘뿌링핫도그’가 출시 2년 만에 누적 판매량 200만 개를 넘기는 성과를 냈다고 28일 밝혔다.

뿌링핫도그는 쫄깃한 찹쌀 반죽에 100%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소시지를 넣고 감싸 튀겨낸 뒤 그 위에 뿌링클 시즈닝을 접목한 핫도그다. 출시 후 1년 만에 100만 개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bhc치킨은 2019년 ‘뿌링 치즈볼’ ‘뿌링 감자’ ‘뿌링 소떡’ ‘뿌링핫도그’ 등 사이드 메뉴를 연이어 출시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 6월에는 ‘뿌링 멘보샤’를 선보이며 소비자 입맛 공략에 나섰다. 뿌링 멘보샤는 바게트를 이용한 멘보샤(중국식 새우 샌드위치 튀김)에 뿌링클 시즈닝을 버무린 메뉴다.

bhc치킨 관계자는 “올해 출시 2주년을 맞은 뿌링핫도그는 큰 편차 없이 꾸준히 호평을 받은 알짜배기 제품이다”라면서 “앞으로도 bhc치킨은 고객이 원하는 바와 가맹점 만족도를 동시에 고려한 메뉴 출시로 브랜드 입지를 탄탄히 하겠다”고 말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