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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저축은행, 서울지점 대치동으로 확장 이전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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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저축은행, 서울지점 대치동으로 확장 이전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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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스마트저축은행 서울지점. 사진=스마트저축은행
스마트저축은행은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서울지점을 지난 23일 대치동으로 확장 이전했다고 28일 밝혔다.

신규 이전한 서울지점은 2호선 삼성역 1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도 좋아졌다.
강남경찰서, 강남소방서 등 관공서와 현대백화점, 스타필드 등 쇼핑 시설이 밀접해 있고, 잠시 종합운동장 등이 인근에 있어 신규 고객 유치와 기존 고객의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영규 스마트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서울 지점을 방문하시는 고객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보다 나은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확장 이전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미래로 도약하는 서민금융의 리더'라는 당행의 비전에 따라 서민금융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