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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지옥', 11월 19일 공개…내년 2월까지 라인업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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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지옥', 11월 19일 공개…내년 2월까지 라인업 풍성

글로벌 팬 이벤트 'TUDUM'서 '마이네임'·'신세계로부터'·'고요의 바다' 등 주요 작품 일정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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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 하반기 기대작인 연상호 감독의 '지옥'이 11월 19일 공개된다.

넷플릭스는 25일 오후 10시 글로벌 팬 이벤트 'TUDUM' 한국 스포트라이트를 통해 '지옥'의 공개 일정을 밝혔다.

'지옥'은 연상호 감독과 최규석 작가가 쓴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유아인과 박정민, 김현주, 양익준, 원진아 등이 출연한다.

이달 초 토론토국제영화제와 BFI런던영화제에 초청돼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다음달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에도 초청됐다.

한편 넷플릭스는 이날 행사에서 '지옥'과 함께 '신세계로부터', '먹보와 털보', '고요의 바다', '솔로지옥', '소년심판', '지금 우리 학교는', '모럴센스' 등 올 하반기와 내년 초 드라마, 영화, 예능 라인업을 공개했다.

넷플릭스는 한국 스포트라이트 이후 26일 오전 1시에 글로벌 행사를 열고 해외 작품의 최초 공개 예고편과 일정, 출연진들의 인터뷰 등을 소개한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