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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오뚜기 52주 신저가, 연초보다 11%↓…라면값 인상에도 내리막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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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오뚜기 52주 신저가, 연초보다 11%↓…라면값 인상에도 내리막길

오뚜기는 라면값 인상이라는 호재가 있었지만 주가에 별 도움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산 미역의 제품 혼입 의혹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주가는 내리막길을 걷고 있습니다.

오뚜기의 주가는 24일 0.59%(3000원) 내린 50만2000원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52주 신저가를 기록했습니다. 이날 주가는 1월 4일의 56만7000원에 비해 11% 가량 하락한 수준입니다.

오뚜기가 라면값을 올렸지만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제품가격 인상효과가 감소된 것으로 보입니다. 오뚜기는 지난 7월 13년 8개월만에 라면값을 평균 11.9% 인상한바 있습니다.

지난 한달간 투자주체별로는 개인은 5000주를 사들였습니다. 외국인은 5000주, 기관은 1000주를 각각 팔았습니다. 오뚜기는 소액주주의 비중이 27%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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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이코노믹 DB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