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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뉴욕증시 약세, 테이퍼링 불확실성 부각…미 국채 10년물 급등, 유가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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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뉴욕증시 약세, 테이퍼링 불확실성 부각…미 국채 10년물 급등, 유가는 하락

뉴욕증시는 다음주 예정된 FOMC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를 앞두고 테이퍼링(긴축)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약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급등했고 유가는 하락했습니다.

다우 지수는 17일(현지시간) 0.48%(166.44p) 내린 3만4584.88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월트 디즈니는 0.07% 올랐고 골드만삭스는 1.32% 내렸습니다. 화이자는 1.30% 하락했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0.91%(137.95p) 하락한 1만5043.97로 장을 마쳤습니다. 애플의 주가는 1.83% 내렸고 테슬라의 주가는 0.33% 올랐습니다. 모더나의 주가는 2.41% 떨어졌습니다.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4bp(1bp=0.01%) 급등한 1.37%로 장을 마쳤습니다. 장기채 금리 상승폭이 큽니다. 미국 서부 텍사스유는 0.9%(0.64$) 내린 71.97 달러에 마감됐습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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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이코노믹 DB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