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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제로백(Zero100) 셀프 직수 얼음정수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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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제로백(Zero100) 셀프 직수 얼음정수기’ 출시

업계 최초 0˚C 얼음부터 100˚C 끓인 물까지 한 대로 출수
’인앤아웃 자동 살균’, ‘UV 얼음클리닝’ 등 핵심기술 총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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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홈시스 신제품 ‘인앤아웃 제로백(zero100) 셀프 직수 얼음정수기(모델명: CP-SS100HW)’. 사진=쿠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홈카페, 홈쿡 등이 유행하면서 집에서 음식을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가전제품의 수요가 늘어났다. 종합 건강 생활가전 기업 쿠쿠홈시스가 이점을 고려해 신제품 얼음정수기를 출시했다.

쿠쿠홈시스는 신제품 ‘인앤아웃 제로백(zero100) 셀프 직수 얼음정수기(모델명: CP-SS100HW)’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얼음정수기 최초로 0˚C의 얼음부터 100˚C 끓인 물까지 출수해 아아족(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기는 부류)과 뜨아족(뜨거운 아메리카노를 즐기는 부류) 모두를 충족시킨다. 기존 얼음정수기는 온수 기능이 있어도 끓인 물을 얻기 위해 전기 포트 등을 이용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인앤아웃 제로백 얼음정수기는 ‘100°C 끓인 물 출수 기능’으로 한 차의 깊은 맛을 우려내고 설탕, 시럽 등이 잘 녹아 각종 음료와 드립커피에서 최상의 맛을 구현한다. 또 100℃ 고온수로 간편 식품, 밀키트, 즉석라면 등 조리 시 재료가 잘 익지 않았던 점을 보완하고, 각종 요리의 맛과 식감까지 향상한다.

인앤아웃 제로백 얼음정수기는 ‘웨이브 제빙 시스템’으로 물속 기포를 제거해 단단하고 투명한 얼음을 만든다. 일반모드는 15분, 쾌속모드는 12분 만에 제빙한다. 아이스룸은 0.7kg 용량으로 얼음을 넉넉하게 보관할 수 있다

버튼 하나만 누르면 ‘인앤아웃 자동 살균 시스템’으로 모든 관로와 외부 코크를 살균한다. 5일에 한 번 자동 살균도 가능하다. 원수 속 염소이온 성분만으로 전체 관을 살균하는 ‘전기분해 살균 기법’도 갖췄다. 또한 ‘UV 얼음 클리닝’으로 아이스룸에 보관된 얼음을 살균하며 대장균을 99.99% 제거한다.

인앤아웃 제로백 얼음정수기는 ‘원터치 필터 교체 시스템’을 탑재해 건전지를 교체하듯 누구나 쉽게 이지타입 필터를 교체할 수 있다. 필터는 숯 성분으로 더욱 깨끗해진 카본 복합 필터와 향상된 나노 포지티브 플러스 3.0 필터를 적용했다. 탁월한 여과 효과로 노로바이러스를 99.9% 제거하고 중금속(알루미늄, 철, 납), 세균(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녹농균), 잔류 염소와 미세입자까지 제거한다. 또한 얼음 전용 필터와 ‘내추럴 아이스 필터’로 깨끗한 얼음을 만들 수 있다.

쿠쿠홈시스 관계자는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제품 구현에 힘쓰며 개발한 ‘인앤아웃 제로백 셀프 직수 얼음정수기’는 업계 최초로 얼음정수기에 100°C 끓인 물 출수 기능을 더해 완벽한 홈카페 구현을 비롯해 활용도를 다방면으로 높인 제품”이라면서 “여기에 쿠쿠만의 ‘인앤아웃 셀프 관리 시스템’까지 탑재해 비대면 생활을 충족하는 혁신적인 정수기로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j0431@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