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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차, 서비스 강화·체험 프로그램으로 고객 만족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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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차, 서비스 강화·체험 프로그램으로 고객 만족도 높인다

율현에 29번째 서비스센터 새로 열어...수입차 수리 고민 없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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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모 대표가 이끄는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서비스 센터 강화와 차별화된 이벤트로 국내 소비자 성원에 보답한다. 사진=볼보자동차코리아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서비스 센터 강화와 다양한 이벤트로 국내 소비자 성원에 보답한다.

볼보차는 프리미엄 서비스 강화 차원으로 지난달 서울 강남구 헌릉로 757길 61에 볼보 강남 율현 서비스센터를 열어 정비부터 판금 도장 등 사고 수리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볼보차는 율현 서비스센터를 포함해 전국에 모두 29곳의 서비스센터를 갖추게 됐다.

◇볼보차, 프리미엄에 걸 맞는 서비스 제공한다

볼보차는 율현에 서비스센터를 추가 개설해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영향력을 더욱 높인다.

이 센터는 연 면적 2082㎡(630평), 지하 1층과 지상 3층 규모로 운영되며 최대 16대까지 수용할 수 있는 주차 공간을 갖췄다.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는 각각 5개, 2개 일반 경정비가 가능한 설비를 갖춰 하루 최대 35대 차량을 정비할 수 있다. 특히 지하 1층은 일반 정비 외 도장, 판금 등 사고 수리 정비가 가능하다.

송경란 볼보자동차코리아 고객 서비스 총괄 전무는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 강화에 계속 노력하기 위해 김해 서비스센터에 이어 강남 율현 서비스센터를 열었다”며 “하반기에도 프리미엄 서비스를 더 많은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올해 경영계획을 통해 29번째 율현 서비스 센터 개설에 이어 올해 말까지 4곳을 추가해 모두 33곳의 서비스센터를 갖출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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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강남 율현 서비스센터 모습. 사진=볼보자동차코리아

◇볼보차, 국내 소비자 폭발적인 인기에 보답

볼보차는 최근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차량 매매 계약 후 실제로 차량을 받기까지 대기 기간이 최소 6개월에서 최대 1년이 넘기 때문이다.

이런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볼보차는 가을을 맞아 회사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라이프스타일 체험 프로그램 ‘2021 헤이, 파밀리(HEJ, FAMILJ)'를 개최해 직원과 회사와의 상생을 추구한다.

헤이, 파밀리는 2018년부터 진행 중인 볼보차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이다.

이달 말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가을 경치를 즐길 수 있는 영월(비브릿지), 경주(SG 빌라앤호텔), 여수(비고 리조트) 등 3개 지역에서 1박 2일로 운영한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