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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뉴욕증시, 테이퍼링 불안감에 하락…CPI는 둔화, 미 국채 10년물 금리 급락, 국제유가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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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뉴욕증시, 테이퍼링 불안감에 하락…CPI는 둔화, 미 국채 10년물 금리 급락, 국제유가 제자리

뉴욕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CPI) 둔화로 인플레이션 우려는 덜었지만 테이퍼링(긴축) 불안감으로 하락했습니다.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급락했고 국제유가는 제자리 걸음을 했습니다.

다우 지수는 14일(현지시간) 0.84%(292.06p) 내린 3만4577.57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월마트는 0.52%, 보잉은 1.36% 각각 하락했습니다. 화이자는 0.29% 올랐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0.45%(67.82p) 떨어진 1만5037.76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애플의 주가는 0.96% 내렸고 테슬라의 주가는 0.20% 올랐습니다. 모더나의 주가는 1.90% 상승했습니다.

미국 국채 금리는 10년물이 5bp(1bp=0.01%) 급락한 1.28%로 장을 마쳤습니다. 금리는 변동성이 큽니다. 미국 서부 텍사스유는 0.01%(0.01$) 오른 70.46 달러에 마감됐습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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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이코노믹 DB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