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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카페로 즐기는 스페셜티 커피…동서식품 '맥심 카누 시그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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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카페로 즐기는 스페셜티 커피…동서식품 '맥심 카누 시그니처'

저수율 추출로 카페 아메리카노 본연의 깊은 맛과 향 그대로 담아
묵직한 바디감의 ‘다크 로스트’, 부드러운 ‘미디엄 로스트’ 등 2종 구성

동서식품은 프리미엄 인스턴트 원두커피 '맥심 카누 시그니처'로 홈카페 열풍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동서식품이미지 확대보기
동서식품은 프리미엄 인스턴트 원두커피 '맥심 카누 시그니처'로 홈카페 열풍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동서식품
커피의 향과 맛 등에서 더욱 완벽한 커피 한 잔의 경험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홈카페 흐름은 한층 고급화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발맞춰 커피 업계는 다양한 풍미의 스페셜티 커피를 선보이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동서식품의 프리미엄 인스턴트 원두커피 ‘맥심 카누 시그니처’(이하 카누 시그니처)가 집에서도 소비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 프리미엄 인스턴트 원두커피 ‘카누 시그니처’


10일 동서식품에 따르면 카누 시그니처는 동서식품의 50년 커피 제조 비결을 집약해 카페 아메리카노를 그대로 구현한 프리미엄 커피다. 커피 추출액을 얼려 수분을 제거하는 향보존동결공법(아이스버그, iceberg)으로 신선한 원두의 풍부한 아로마를 그대로 지켜냈으며 일정량의 원두에서 추출하는 커피의 양을 줄인 저수율 추출공법으로 원두 본연의 맛과 향을 살렸다.

동서식품은 이와 함께 카누 시그니처의 고급스러운 풍미를 보다 작은 컵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용량을 0.9g으로 줄인 '카누 시그니처 미니' 2종을 판매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좀 더 간편하게 작은 컵으로 신선한 커피를 마실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으며 한국인의 음용 습관에 가장 적합한 용량으로 언제 어디서나 한 번에 마시기 좋은 용량으로 구성했다. 겉 포장 상단의 경우 게이블 탑(삼각 지붕 모양의 디자인, Gable Top)으로 변경해 차별화했다고 동서식품 관계자는 설명했다.

동서식품은 카누 시그니처 미니 출시에 맞춰 카누 시그니처 2종을 개편해 선보였다. 기존 카누 시그니처의 양이 다소 많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용량을 2.1g에서 1.8g으로 14% 줄이고, 가격도 14% 낮췄다.

◇ 크기부터 맛까지, 개인 취향에 따라 즐긴다


카누 시그니처는 용량을 줄인 '미니'로도 만나볼 수 있다. 또 '다크로스트'와 '미디어 로스트' 2종으로 출시됐다. 사진=동서식품이미지 확대보기
카누 시그니처는 용량을 줄인 '미니'로도 만나볼 수 있다. 또 '다크로스트'와 '미디어 로스트' 2종으로 출시됐다. 사진=동서식품


카누 시그니처와 카누 시그니처 미니는 ‘카누 시그니처 다크 로스트’와 ‘카누 시그니처 미디엄 로스트’ 등 2종으로 구성돼 있다.

카누 시그니처 다크 로스트는 풍부한 산미가 특징인 케냐 원두와 묵직한 바디감이 매력적인 과테말라 원두를 블렌딩해 마치 한 잔의 와인처럼 깊은 산미와 초콜릿처럼 짙은 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카누 시그니처 미디엄 로스트는 케냐, 과테말라, 브라질, 에티오피아 등 4개 원두를 최적의 비율로 섞은 제품으로, 에티오피아 원두 특유의 향긋한 꽃향기를 그대로 살려 보다 풍성한 커피 향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송황모 동서식품 마케팅 담당자는 “카누 시그니처는 카페에 가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신선한 원두커피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커피다. 올 한해도 카누 시그니처와 함께 편안하고 여유로운 커피타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