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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아모르파티' 102회 박형준, 배슬기 해외계좌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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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아모르파티' 102회 박형준, 배슬기 해외계좌 추적

안재모, 배슬기에 정지훈 양육권 청구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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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 102회에는 장준호(박형준)가 강유나(배슬기)와 이혼하기 위해 해외계좌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사진=SBS '아모르파티' 102회 예고 영상 캡처
7일 오전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사랑하라, 지금'(극본 남선혜, 연출 배태섭) 102회에는 장준호(박형준 분)는 이혼 하지 않고 뻔뻔하게 버티는 강유나(배슬기 분)의 해외 계좌 추적을 지시한다.

유나와의 이혼을 준비하는 준호는 변호사에게 "강유나 해외 계좌도 추적이 가능할까요?"라며 빈틈없이 준비한다.

변호사는 "검찰에서 이미 다각도로 추적중일 거예요"라며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준호에게 답변한다.

장준호는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라고 대답한 뒤 하늘(정지훈 분)이를 친아들이라고 속이면서까지 결혼을 강행한 유나에게 최후의 일격을 다짐한다.

회사에서도 순순히 물러나지 않는 유나는 도연희(최정윤 분)네 디자인 2팀은 찾아갔다가 대놓고 무시를 당한다.

강유나는 장준호로부터 합의이혼서류를 받은 뒤 "정말 끝났다는 거지"라며 허탈해한다.

한편, 한재경은 하늘이를 유나에게서 되찾아오기 위해 유나를 찾아간다. 하늘이가 황철오(박선준 분) 친아들임을 알고 있는 재경은 유나에게 "이제 하늘이한테 뭐라고 말 할 거야. 친아빠가 아니라고 할 거야?"라며 장준호 집으로 데려간 점을 따지고 든다.

유나는 "내 자식 내 마음대로 했는데 당신이 무슨 상관이야"라며 재경에게 폭언을 한다.

재경이 "너 정말 안 되겠다"라고 하자 유나가 "안 되겠다니?"라며 받아친다.

마침내 재경은 "이제 내가 너한테서 하늘이 뺏어올 거야"라며 하늘이 양육권을 되찾겠다고 유나에게 선언한다.

하늘이에게 모성애라고는 하나도 없는 유나가 재경에게 하늘이 양육권을 넘겨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아모르파티'는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120부작.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