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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큐브미, '2021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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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큐브미, '2021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건강한 삶' 브랜드 가치 유려한 곡선 연결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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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큐브미가 2021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사진=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웰니스 뷰티 브랜드 큐브미가 '2021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큐브미는 아모레퍼시픽이 지난 2018년 MZ세대를 겨냥해 만든 웰니스 뷰티 브랜드다. 프리미엄 이너뷰티 앰플 '퍼펙트큐브 플러스', 씹어 먹는 '콜라겐 큐브' 등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에 필요한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 중이다.

큐브미는 '건강한 삶 그 자체가 아름다움'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유려한 곡선의 연결과 강조를 통해 표현하며 기존의 헬스&뷰티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한 점을 인정 받았다.

큐브미 관계자는 "고객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 노력이 이번 레드닷 수상으로 인정받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건강한 삶'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더욱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55년부터 진행된 국제 디자인 공모전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매년 유수의 글로벌 기업들이 작품을 출품하며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콘셉트 등 3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하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ay@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