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치킨세상] bhc, ‘치킨텐더’ 롯데홈쇼핑에서 저렴하게 사세요~ 外

공유
0

[치킨세상] bhc, ‘치킨텐더’ 롯데홈쇼핑에서 저렴하게 사세요~ 外

교촌에프앤비, 가맹점 신입 직원 위해 ‘가맹점 원데이 입문교육' 운영
굽네몰, 신제품 ‘오븐구이 통 닭가슴살’ 출시 한 달 만에 10만 개 판매

center
bhc는 2일 오후 3시 40분부터 '치킨텐더' 기획 상품을 롯데홈쇼핑에서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사진=bhc
bhc, HMR ‘치킨텐더’ 롯데홈쇼핑 라이브 방송 진행

종합외식기업 bhc는 2일 오후 3시 40분부터 4시 40분까지 자사 HMR 제품 ‘치킨텐더’를 롯데홈쇼핑에서 실시간 방송으로 선보인다.

bhc는 이날 방송에서 치킨텐더 기획 상품을 기존 수량에 1팩씩 추가한 치킨텐더 9팩, 뿌링클시즈닝 9팩, 뿌링뿌링소스 9팩으로 구성해 소개한다.

치킨텐더는 바삭함을 강조한 프리미엄 치킨으로 닭 한 마리에서 두 조각 밖에 나오지 않는 황금 부위인 속 안심살을 사용해 부드러우면서도 통살의 식감이 살아있는 제품이다. 풍부한 육즙이 살아 있고, 촉촉한 식감과 비스킷을 먹는 듯한 바삭한 식감이 잘 어우러진다.

bhc는 휴가 시즌과 올림픽 기간을 맞아 국민 간식인 치킨을 간편하게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이번 라이브 방송을 특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bhc 관계자는 “그동안 bhc가 외식 시장에서 보여준 제품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HMR 제품을 출시하고 마케팅을 강화해 HMR 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교촌에프앤비, ‘가맹점 원데이 입문교육’ 진행

center
교촌에프앤비는 교촌치킨 가맹점 신입 직원들을 대상으로 입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교촌에프앤비


교촌에프앤비가 지난 7월부터 교촌치킨 가맹점 신입 직원을 위해 ‘가맹점 원데이 입문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외식업의 기본인 Quality(품질), Service(서비스), Cleanliness(위생)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룬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매장에서 근무하는 가맹점 직원에게 본사의 질 높은 교육을 시행하고자 마련됐다. 회사 측은 신입직원 교육에 대한 점주의 부담을 덜고, 더 나은 현장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한층 더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크게 조리, 위생, 서비스 교육 등 3개로 나뉜다.

가맹점 원데이 입문교육은 경기도 오산시 본사 인근의 교육R&D센터 정구관, 경상북도 칠곡군에 있는 동부 복합센터, 광주광역시의 서부복합센터 등 총 3곳에서 진행된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외식업의 기본인 QSC 강화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이다”라면서 “앞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QSC 강화와 고객 만족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굽네몰, ‘오븐구이 통 닭가슴살’ 출시 한 달 만에 10만 개 판매

center
굽네몰은 지난 6월 출시된 '오븐구이 통 닭가슴살'이 한 달 만에 10만 개 넘게 팔렸다고 2일 밝혔다. 사진=굽네몰


지앤건강생활 굽네몰이 신제품 ‘오븐구이 통 닭가슴살(이하 오통닭)’이 출시 한 달 만에 10만 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닭가슴살의 퍽퍽한 식감 대신 맛있게 먹으며 건강하게 다이어트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판매고를 세우는 데 주효했으며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오통닭 2종 전 제품이 동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고 굽네몰 관계자는 설명했다.

굽네 오통닭 2종은 굽네치킨의 오븐구이 노하우를 활용한 닭가슴살로, 닭가슴살을 통째로 190~200도의 오븐에 구워내 부드러우면서도 촉촉하고 담백한 맛을 낸다.

‘오븐구이 통닭가슴살 오리지널’은 굽네치킨의 시즈닝을 사용해 감칠맛을 더했고 ‘오븐구이 통닭가슴살 매콤바베큐’는 매콤함이 살짝 더해진 로스트 바비큐 치킨 맛을 느낄 수 있다.

굽네몰은 오통닭 10만 개 판매 돌파를 기념해 오는 8일까지 굽네몰에서 오통닭 오리지널 8개와 매콤바베큐 8개로 구성된 세트 구매 시 59% 할인 혜택을 적용해준다.

박상면 굽네몰 대표는 “앞으로 굽네몰은 색다른 맛과 다양한 제형을 지닌 닭가슴살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일 수 있도록 신제품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