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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기준 신규 확진자 1396명…수도권이 전체의 71.2%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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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기준 신규 확진자 1396명…수도권이 전체의 71.2%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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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서 있다. 사진=뉴시스
29일 오후 6시 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39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대 1364명보다 32명 증가했다.

수도권 확진자는 994명(71.2%)으로 서울 417명, 경기 470명, 인천 107명 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비수도권에서 402명(28.8%)이 확인됐다.

비수도권에선 부산 72명, 경남 70명, 대전 63명, 대구 53명, 충북 29명, 충남 28명, 광주 18명, 경북 16명, 강원 15명, 울산·제주 각 13명, 전북 10명, 전남 2명 등이 확진됐다. 세종에선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서울에선 동작구 소재 중학교 관련 6명, 서대문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5명 등이 검사에서 양성이 확인됐다.

경기에선 양주시 헬스장 및 어학원 관련, 광명시 자동차공장2 관련, 연천군 어린이집 관련, 시흥시 자동차 도장업체 관련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충북에선 청주시 서원구 소재 헬스장 관련 3명, 서원구 댄스학원 관련 1명이 확진됐다.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 등이 주최한 청소년 캠프와 관련해 5명 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광주에선 광산구 소재 주점 관련 3명, 동구 소재 호프집 관련 4명, 광산구 소재 체육시설 관련 3명 등이 확진됐다.

울산에선 부산 유흥주점 접객원 관련 확진자 1명이 나왔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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