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핫 예고] '아모르파티' 77회 안재모, 최정윤에 프러포즈…김여진, 디자인2팀 합류

공유
0

[핫 예고] '아모르파티' 77회 안재모, 최정윤에 프러포즈…김여진, 디자인2팀 합류

center
27일 오전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 77회에는 한재경(안재모)이 도연희(최정윤)에게 전격 프러포즈하는 가운데, 장준희(김여진)가 라라그룹에 입성해 강유나(베슬기)를 긴장시킨다. 사진=SBS 드라마 '아모르파티' 77회 예고 영상 캡처
27일 오전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사랑하라, 지금'(극본 남선혜, 연출 배태섭) 77회에는 한재경(안재모 분)이 도연희(최정윤 분)에게 전격 프러포즈를 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이날 장준희(김여진 분)는 도연희와 한재경이 있는 디자인2팀에 합류해 강유나(배슬기 분)를 잡는 대항마로 나선다.

앞서 도연희와 한재경에게 장준희가 준비한 마케팅 관련 서류를 검토시킨 장 회장(김종구 분)은 아들 장준호와 강유나에게 "준희 디자인 2팀에 출근시킨다"라고 통보한다.

돈만 쓰고 놀고먹는 여동생으로만 알고 있는 준호는 준희가 출근한다는 말을 듣자 당황한다.

도연희는 장 회장이 검토하라고 지시한 마케팅 관련 서류를 작성한 사람이 과거 시누이 장준희였음을 알고 깜짝 놀란다.
라라그룹을 통째로 집어삼키려는 야망녀 강유나는 예상치 못한 복병으로 라라그룹에 출근한 장준희에게 "목적이 뭐야?라며 불편한 심기를 그대로 드러낸다.

솔직 털털한 준희는 "너 뒷목 잡게 하려고"라고 유나에게 돌직구를 날린다.

한편, 한재경은 도연희 딸 장서우(장유빈 분)의 조언을 듣고 프러포즈 쪽으로 마음이 움직인다.

서우는 재경을 옥상으로 불러내 "아저씨가 더 용기 내지 않으면 엄만 결국 자신의 행복 같은 거 포기할 것 같아요"라고 간곡하게 말한다.

이에 재경은 서우에게 "고마워요. 내가 용기 내게 해줘서"라고 인사한다.

마침내 재경은 도연희에게 반지 프러포즈를 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다.

장유빈이 당당한 싱글맘 서우 역을 군더더기 없이 담백하게 그려 몰입감을 높이고 있는 드라마 '아모르파티'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노훈주 글로벌이코노믹 인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