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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계약 유지, 물고기 뮤직과 재계약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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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계약 유지, 물고기 뮤직과 재계약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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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22일 물고기 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사진=뉴시스
임영웅 측이 물고기 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22일 임영웅 측은 "물고기 뮤직과는 기존 계약을 그대로 유지 중이다. 따로 재계약을 체결한 것이 없다"고 밝혔다.

뉴에라프로젝트도 임영웅은 기존 계약을 유지한 것이라고 전했다.

'미스터트롯' TOP6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이날 관련 보도가 오보라며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 기존 계약을 유지한다"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임영웅이 현 소속사인 물고기 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지난해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미스터트롯' 진으로 등극한 임영웅은 신드롬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 임영웅은 최근 코로나 19 확진 오보가 나기도 했다. 지난 13일 뽕숭아학당 촬영에 참석한 장민호, 영탁, 김희재 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임영웅은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임영웅은 오는 8월 데뷔 5주년을 맞는다.


노훈주 글로벌이코노믹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