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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뉴욕증시, 기업실적 호조에 1% 가까이 상승…미 국채 10년물 7bp 급등, 유가 4.6%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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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뉴욕증시, 기업실적 호조에 1% 가까이 상승…미 국채 10년물 7bp 급등, 유가 4.6% 올라


뉴욕증시는 기업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크게 안정됐습니다. 다우와 나스닥 모두 올랐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는 7bp 급등했고 유가도 4.6% 상승했습니다.

다우 지수는 21일(현지시간) 전일보다 0.83%(286.01p) 상승한 3만4798.00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거래량은 3억1700만주로 전일보다 18% 상당 큰 폭 줄었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전일에 비해 0.92%(133.07p) 오른 1만4631.95로 장을 마쳤습니다. 거래량은 38억5000만주로 전일보다 16% 감소했습니다.

미국 금리는 10년물이 1.30%로 7bp(1bp=0.01%) 급등했습니다. 1.3%대 금리시대가 됐습니다. 미국 서부 텍사스유는 전일보다 4.6%(1.00$) 오른 70.30 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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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이코노믹 DB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