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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시 마감] 차스닥지수 1.13% 상승…반도체·자동차 종목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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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시 마감] 차스닥지수 1.13% 상승…반도체·자동차 종목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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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광구펀
중국 증시는 23일(현지 시간) 상승세로 마감했고, 차스닥지수는 1.13% 상승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0.25% 상승한 3566.22로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증권거래소의 거래 규모는 4703억 위안(약 82조4482억 원)이고, 전장보다 332억위안(약 5조8202억 원) 증가했다.

성전성분지수는 1.0% 오른 14843.83로 장을 마쳤다. 이날 선전증권거래소의 거래 규모는 전장보다 287억 위안(약 5조313억 원)이 증가한 6030억 위안(약 110조4978억 원)을 기록했다.

차스닥지수는 3318.95로 1.13% 상승했고, 거래 규모는 2407억 위안(약 42조1971억 원)이다. 커촹 50 지수는 전장보다 0.72% 올랐다.

반도체, 자동차, 태양광, 차신주(次新股·상장 1년 미만 미배당주) 등 종목은 강세를 보였고, 어제 급등한 메탄 하이드레이트, 채굴서비스 등 종목은 약세를 나타났다.

차신주 종목은 평균 2.82% 상승했고, 이 중 상장 첫 날인 엔나웨이(N纳微)의 주가가 1273.98% 폭증했다.

차동차 종목인 수광구펀(曙光股份)·장화이자동차·창안자동차는 각각 10.10%, 10.05%, 9.99% 급등했다.

반면 어제 급등한 메탄 하이드레이트 종목인 항태애보(恒泰艾普)와 통원석유(通源石油)는 각각 4.01%,와 1.47% 급락했다.


양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vxqha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