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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공학, 52주 신고가...이달 들어 31.9%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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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공학, 52주 신고가...이달 들어 31.9%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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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공학이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면서 코스닥 시장 주가상승률 1위에 올랐다. 자료=한국거래소


한국정보공학이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면서 코스닥 시장 주가상승률 1위에 올랐다.

10일 주식시장에서 한국정보공학은 오후 2시 30분 현재 전날보다 29.91%(1280원) 상승한 5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정보공학은 이날 주가상승으로 이달 들어 31.91% 상승 했으며, 시가총액은 446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정보공학 주가는 올해 들어 상승한 날이 57일 이고, 하락한 날은 48일 이다.

보합으로 마감한 날 4일 까지 포함하면 전체 거래일 에서 52.29%가 상승한 셈이다.

지난해의 경우, 상승한 날이 120일, 하락한 날이 118일, 보합이 10일로 상승한 날의 비율은 48.39% 였다
올해 한국정보공학의 일평균 주가를 살펴보면, 3784원 이다.

올해 투자한 투자자들은 평균 46.93%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뒤를 이어 신일제약, 에이치엘비파워, 아이엠텍, 티앤알바이오팹도 주가 상승률 상위권에 포진했다.

10일 오후 2시 30분 현재 코스닥 상승률 상위 50개 종목은 다음과 같다.

표기 순서는 상승률 순위, 종목명, 현재가, 상승률 순이다.

1위 한국정보공학 5560원 ( 29.91% ), 2위 신일제약 16750원 ( 21.38% ), 3위 에이치엘비파워 2875원 ( 14.77% ), 4위 아이엠텍 690원 ( 15% ), 5위 티앤알바이오팹 37650원 ( 13.92% ), 6위 디지탈옵틱 6980원 ( 13.68% ), 7위#현대바이오 37600원 ( 11.9% ), 8위 지티지웰니스 4760원 ( 12.53% ), 9위 젬백스링크 2060원 ( 12.26% ), 10위 휴먼엔 9920원 ( 11.59% )

11위 캐스텍코리아 4390원 ( 11.56% ), 12위 아이엠 1830원 ( 11.25% ), 13위 KG ETS 12400원 ( 11.21% ), 14위 이랜시스 3560원 ( 10.73% ), 15위 디케이앤디 11000원 ( 11% ), 16위 코아스템 18700원 ( 10.65% ), 17위#메드팩토 71000원 ( 9.74% ), 18위 카스 5430원 ( 10.37% ), 19위#CMG제약 5080원 ( 8.78% ), 20위 신진에스엠 7750원 ( 9.15% )

21위 하림 4435원 ( 8.7% ), 22위#오스템임플란트 99200원 ( 8.3% ), 23위 이루온 2855원 ( 8.35% ), 24위 옵티팜 13900원 ( 8.17% ), 25위 율호 3920원 ( 7.99% ), 26위#차바이오텍 21550원 ( 8.02% ), 27위 삼성스팩4호 9750원 ( 7.97% ), 28위 에이스토리 33900원 ( 7.96% ), 29위 수젠텍 18900원 ( 7.69% ), 30위#안트로젠 61800원 ( 7.85% )

31위 와이오엠 3440원 ( 8.18% ), 32위 썸에이지 2465원 ( 7.41% ), 33위 한일단조 3045원 ( 6.47% ), 34위#메디톡스 181800원 ( 7.19% ), 35위 엠케이전자 13450원 ( 6.75% ), 36위#인트론바이오 24150원 ( 7.1% ), 37위 하츠 12900원 ( 7.05% ), 38위 동일철강 7340원 ( 7% ), 39위 GH신소재 6410원 ( 6.48% ), 40위 동방선기 3345원 ( 6.53% )

41위#엘앤씨바이오 31950원 ( 6.5% ), 42위 제이시스메디칼 5960원 ( 6.43% ), 43위 바텍 36450원 ( 6.42% ), 44위#엔케이맥스 14350원 ( 6.3% ), 45위 큐브앤컴퍼니 2230원 ( 6.19% ), 46위 감성코퍼레이션 1585원 ( 6.02% ), 47위 동양파일 6810원 ( 5.91% ), 48위 동신건설 55500원 ( 5.31% ), 49위 디자인 15200원 ( 4.83% ), 50위 인바디 31000원 ( 5.98% )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