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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제넥신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 계약 체결 소식에 주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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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제넥신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 계약 체결 소식에 주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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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주식시장에서 한미약품은 오전 11시 9분 현재 전날보다 4.26%(14500원) 상승한 35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료=한국거래소
18일 주식시장에서 한미약품은 오전 11시 9분 현재 전날보다 4.26%(14500원) 상승한 35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미약품은 제넥신의 코로나19 백신(GX-19N) 상용화 생산 공정 및 분석법 개발, 상용화 약물의 시생산 그리고 허가에 필요한 서류(CTD) 작성을 위탁 받아 수행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약 245억원이며 한미약품은 제넥신의 코로나19 백신을 평택공단 바이오 2공장에서 생산할 예정이다. 생산된 백신의 판매 및 공급지역은 한국 및 인도네시아 등이다.

한미약품은 이날 주가상승으로 이달 들어 4.88% 상승 했으며, 시가총액은 4조2818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하루 동안 시가총액은 1752억 원 증가했다.

한미약품 주가는 올해 들어 상승한 날이 41일 이고, 하락한 날은 47일, 보합으로 마감한 날 5일 로 하락한 날이 더 많은 편이다.

이날 현재 한미약품의 올해 일평균 주가는 34만6059원 이다. 올해 투자한 투자자들은 대략 2.44% 수익률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미약품의 5일 이동평균 주가는 34만2800원 이고, 20일 이동평균 주가는 34만5050원, 60일 이동평균 주가는33만2783원 이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