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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펑크 NFT 9개, 크리스티 경매서 약 1700만 달러에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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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펑크 NFT 9개, 크리스티 경매서 약 1700만 달러에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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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펑크 NFT 9개가 크리스티 경매에서 약 1700만 달러에 낙찰됐다. 사진 = 로이터
경매 회사 크리스티가 12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라바랩스(Larva Labs)가 디자인하고 발행한 9개의 희귀 크립토펑크 NFT(대체불가토큰)가 예상 가치의 두 배인 1696억 2500달러 달러에 낙찰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경매에 나온 크립토펑크 NFT는 2호, 523호, 58호, 30호, 635호, 602호, 768호, 603호, 757호다.
크리스티가 예상한 크립토펑크 NFT의 경매가는 원래 700만 달러에서 900만 달러 사이다.

크립토펑크는 NFT를 통해 각각의 특징(생김새)을 기반으로 생성된 1만 개 디지털 캐릭터로 처음에는 이더리움 지갑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었지만, 1만 개가 개인들에게 빠르게 분배된 후 NFT 거래소에서 구매해야 하는 한정판 캐릭터로 등극했다.


김수아 글로벌이코노믹 해외통신원 suakimm6@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