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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유기농 주스 오가닉 '오렌지&망고&호박'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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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유기농 주스 오가닉 '오렌지&망고&호박' 출시

'락토바실러스 유산균 발효액'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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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가 오'가닉의 새로운 맛 '유기농 오렌즈&망고&호박'을 출시했다. 사진=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는 어린이 주스 브랜드 오'가닉(O'rganic)의 새로운 맛 '유기농 오렌지&망고&호박'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유기농 오렌지&망고&호박은 기존의 사과&당근, 레드비트&배&토마토, 적포도&보라당근에 이은 네 번째 제품이다. 노란색 계열의 과채인 오렌지, 망고, 호박 등이 포함됐다.
이번 신제품은 최소 3년 이상 화학비료,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토양에서 재배한 100% 유기농 야채와 과일로 만들어졌다. 롯데 중앙 연구소에서 개발한 순 식물성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유산균 발효액'을 함유한 점도 특징이다.

125㎖의 작은 용량으로 어린이도 한 손에 쥐고 음용할 수 있으며, 휴대가 간편해 시간과 장소 상관 없이 즐길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달 28일 '크니쁘니와 친구들'이 등장해 새로운 친구를 소개하는 신규 광고도 선보였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귀여운 캐릭터로 몰입도를 높여 주목을 받았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새로운 맛의 유기농 오렌지&망고&호박은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을 받은 안전한 제품"이라며 "향후 제품 샘플링, SNS 채널을 활용한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하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ay@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