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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통큰 기부, 어린이날 1억 쾌척…보육원 ‧ 보호 종료 아동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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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통큰 기부, 어린이날 1억 쾌척…보육원 ‧ 보호 종료 아동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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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수지가 어린이날을 맞아 1억원을 기부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어린이날을 맞아 1억원을 기부했다.

수지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수지가 지난달 말 사단법인 행복나눔태권도연합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수지가 전달한 기부금은 보육원 아동, 보호 종료 아동의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앞서 수지는 지난 2015년에 5년간 1억원의 기부를 약정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했다.

또 데뷔 후 매년 꾸준히 소아암, 백혈병 환자들을 위해 생명나눔실천 광주전남지역본부를 통해 매년 1000만 원씩 기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밖에 2017년 3월 18일, 수지는 생명존중문화 확산 운동과 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을 위해 생명나눔실천운동 본부에 후원금 1억 원을 기부하는 등 통큰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넓혀왔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