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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혼인신고, 5세 연하 훈남 남편 공개 "이제 완전체. 진정한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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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혼인신고, 5세 연하 훈남 남편 공개 "이제 완전체. 진정한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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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출신 사업가 에바주니 김준희 대표가 3일 훈남 남편과 결혼 1년 만에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사업가 겸 방송인 김준희(45)가 결혼 1년 만에 남편 A씨와 혼인신고를 하며 진짜 부부로 거듭났다.

김준희는 지난 3일 자신의 쇼핑몰 공식 인스타그램에 "1주년 기념 혼인신고 예쁜 부부가 되자"란 글과 함께 가족관계증명서 등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준희는 훈남 남편과 함께 혼인신고를 마친 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스크를 끼고 있어도 행복한 김준희 부부의 표정이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진정한 부부", "이제 정말 완전체 축하합니다", "결혼 1주년 축하합니다"라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

김준희는 지난해 4월 5세 연하의 비연예인 A씨와 1년째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다음달 인 5월 2일 A씨와 결혼 소식을 전했다. 김준희 남편은 쇼핑몰 에바주니를 같이 이끌고 있다.

당시 김준희는 "'임디'(예비남편 애칭)와 잘 살겠다"며 "좋은 날 함께 하는 우리 두 사람 앞으로 축복해주고 좋은 말씀 많이 해달라. 축하해준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예쁜 말씀들 늘 가슴에 새기며 살겠다. 감사하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혼성그룹 '뮤'로 데뷔했다. 연기로 활동 영역을 넓힌 김준희는 영화 '짱'(감독 양윤호·1998) '오! 브라더스'(감독 김용화·2003) 드라마 '학교2'(1999~2000) 등에 출연했다. 이후 쇼핑몰 에바주니를 론칭했으며, 에바홀딩스 CEO를 맡고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