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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프리즘, 글로벌 연례 컨퍼런스 '블루프리즘월드 2021'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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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프리즘, 글로벌 연례 컨퍼런스 '블루프리즘월드 2021' 개최

작년에 이어 라이브와 온디맨션 세션으로 구성된 버추얼 행사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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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프리즘(AIM:PRSM)이 5월 18일부터 20일(영국 현지시간)까지 3일간 블루프리즘의 연례 컨퍼런스인 '블루프리즘월드 2021(Blue Prism World 2021)'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버추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블루프리즘은 기업의 '디지털 퍼스트' 접근 방식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미래의 애자일 기업, 디지털 워커, 인간 그리고 끊임없이 발전하는 시스템 모두가 원활히 융합된 미래지향적 엔터프라이즈로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공유할 계획이다.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라이브 및 온디맨드 세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3일간 각각 ▲비전(Vision) ▲실현(Realization) ▲실행(Execution)의 주제로 진행된다. 라이브 세션은 전 NBC 투데이쇼(The Today Show)의 뉴스 프로듀서이자 블룸버그, CNBC등에서 기자로 활동한 카비타 마하라지(Kavita Maharaj)가 사회를 맡는다.
행사 첫 날인 5월 18일 키노트 세션에서는 제이슨 킹던(Jason Kingdon) 블루프리즘 회장 겸 CEO의 발표를 시작으로 이안 호로빈(Ian Horobin) 블루프리즘 CPO(Chief Product Officer), 고객사인 올드 뮤추얼(Old Mutual) 등의 발표를 통해 블루프리즘의 인텔리전트 자동화 기술이 진화하는 기업의 시스템과 어떻게 융합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행사 이틀째인 5월 19일(한국시간 오후 1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자동화 트렌드 등을 주제로 한국을 포함한 아태 지역을 위한 키노트 세션이 마련돼 있으며, '실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5월 20일 키노트 세션에서는 블루프리즘의 핵심인 기술에 집중해 기업이 어디서나 프로세스 전체를 엔드 투 엔드(End-to-end)로 자동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이준원 블루프리즘코리아 지사장은 "'블루프리즘월드 2021' 행사에서는 디지털 워크포스를 통한 디지털전환에 대해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자리"라며 "업계 리더들의 주제 토론과 고객 성공사례 발표 등을 통해 가장 최신의 지능형 자동화 글로벌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주제의 지능형 자동화 관련 온디맨드 세션이 예정돼 있다.


노진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inrocal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