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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인식 강자 크루셜텍, 상한가..."EU 다목적 지문 신용카드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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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인식 강자 크루셜텍, 상한가..."EU 다목적 지문 신용카드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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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인식 솔루션 기업인 크루셜텍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자료=한국거래소


지문인식 솔루션 기업인 크루셜텍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22일 코스닥 시장에서 크루셜텍은 오전 9시 45분 현재 전날보다 29.82%(410원) 상승한 1785원에 거래되고 있다.

크루셜텍은 이날 주가상승으로 이달 들어 42.8% 상승 했으며, 시가총액은 374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

유럽연합(EU)이 다목적 지문 신용카드를 상용화한다는 보도가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전날 EU 연구개발(R&D) 정보서비스(CORDIS)는 "지문센서, 다중 인터페이스 및 백엔드 인증 시스템을 갖춘 획기적인 생체 인식 스마트카드를 개발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크루셜텍은 OTP와 MFM을 세계최초로 개발하여 여러 글로벌 주요 제조업체에 공급해왔고, 지문인식 모듈인 바이오매트릭트랙패드(BTP)를 출시해 관련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뒤를 이어 모헨즈와 이스트아시아홀딩스도 각각 20% 넘는 주가 상승률을 나타내고 있다.

22일 오전 9시 53분 현재 코스닥 상승률 상위 50개 종목은 다음과 같다.

표기 순서는 상승률 순위, 종목명, 현재가, 상승률 순이다.

1위 크루셜텍 1785원 ( 29.82% ), 2위 모헨즈 6800원 ( 22.97% ), 3위 이스트아시아홀딩스 240원 ( 21.21% ), 4위 이트론 989원 ( 19.73% ), 5위 해성티피씨 39600원 ( 17.16% ), 6위 이화전기 287원 ( 17.14% ), 7위 이수앱지스 21700원 ( 13.61% ), 8위 티케이케미칼 6150원 ( 14.1% ), 9위 신테카바이오 18250원 ( 10.27% ), 10위 피엔에이치테크 25850원 ( 9.77% )

11위 보광산업 7800원 ( 9.86% ), 12위 제테마 33900원 ( 8.31% ), 13위 대주산업 2390원 ( 7.42% ), 14위 베뉴지 2585원 ( 7.93% ), 15위 제로투세븐 14950원 ( 7.55% ), 16위 대한과학 15950원 ( 7.41% ), 17위#솔브레인 341800원 ( 6.65% ), 18위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19900원 ( 6.42% ), 19위 바이넥스 30700원 ( 6.41% ), 20위 액션스퀘어 2955원 ( 6.49% )

21위 대정화금 33350원 ( 5.71% ), 22위 광림 2495원 ( 5.27% ), 23위 에스에이티 2910원 ( 5.82% ), 24위 포메탈 5180원 ( 5.5% ), 25위 이삭엔지니어링 27600원 ( 5.54% ), 26위#티씨케이 229000원 ( 5.53% ), 27위 에너토크 14500원 ( 5.45% ), 28위 셀바스AI 4445원 ( 5.08% ), 29위 NEW 13550원 ( 5.04% ), 30위 원익큐브 5450원 ( 4.81% )

31위 신화인터텍 3840원 ( 4.35% ), 32위 슈프리마 28500원 ( 4.4% ), 33위 덕신하우징 1585원 ( 4.28% ), 34위 라파스 33000원 ( 4.27% ), 35위 엠투엔 28200원 ( 4.06% ), 36위 오로스테크놀로지 46750원 ( 4.12% ), 37위 삼화네트웍스 4185원 ( 3.98% ), 38위 덕산하이메탈 14050원 ( 4.07% ), 39위 나무기술 3210원 ( 3.88% ), 40위 에이스토리 42400원 ( 3.92% )

41위 시스웍 2245원 ( 3.94% ), 42위 크리스에프앤씨 33150원 ( 4.25% ), 43위 아가방컴퍼니 5620원 ( 4.07% ), 44위 농우바이오 13550원 ( 4.23% ), 45위 유라테크 12250원 ( 4.26% ), 46위 클리노믹스 13700원 ( 3.4% ), 47위 휴마시스 16650원 ( 3.74% ), 48위 켐트로스 6730원 ( 3.7% ), 49위 아시아종묘 6800원 ( 3.66% ), 50위 디지틀조선 4165원 ( 3.61% )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