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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행, 물가 전망치 0.5%로 하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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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행, 물가 전망치 0.5%로 하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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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행은 오는 26일과 27일 금융정책 회의에서 2021년 회계연도의 CPI 전망치를 하향 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 DB
일본은행(BOJ)은 올해 물가 전망치를 0.5%로 하향 조정할 계획이라고 로이터통신이 2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일본은행은 오는 26일과 27일 금융정책회의에 2021년 회계연도의 CPI(소비자물가지수) 전망치를 하향 조정할 예정이다.

일본은행은 구로다 하루히코 총재의 임기 내 일본 CPI가 2%로 올라간 것을 목표로 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은행은 일본 CPI를 높이기 위해 상장지수펀드(ETF)를 매입하고 있다.

그러나 일본은행은 “향후 1년간 일본의 CPI를 축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 2021년 회계연도의 핵심 CPI는 0.5%만 증가하고, 2023년 회계연도에 1%로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금융 전문가들은 “휴대폰 요금 인하는행(BOJ)은 올해 소비자물가지수(CPI)의 전망치를 0.5%로 하향 조정할 계획이라고 로이터통신이 2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일본은행은 오는 26일과 27일 금융정책회의에 2021년 회계연도의 CPI 전망치를 하향 조정할 예정이다.

일본은행은 구로다 하루히코 총재의 임기 내 일본 CPI가 2%로 올라간 것을 목표로 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은행은 일본 CPI를 높이기 위해 상장지수펀드(ETF)를 매입하고 있다.

그러나 일본은행은 “향후 1년간 일본의 CPI를 축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 2021년 회계연도의 핵심 CPI는 0.5%만 증가하고, 2023년 회계연도에 1%로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금융 전문가들은 “휴대폰 요금 인하는 CPI를 낮추는 주요 원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일본 스가 요시히데 총리가 지난해 9월 취임 후 후대폰 요금을 인하했고, 3년 후에는 일본의 휴대폰 요금을 50% 더 낮출 예정이다.


양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vxqha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