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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 결혼, 지난 3월 김유진 PD와 백년가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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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 결혼, 지난 3월 김유진 PD와 백년가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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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가 지난달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19일 뒤늦게 알려졌다. 사진=MBC
스타셰프 이원일과 김유진 PD가 지난달 결혼식을 올렸다.

이원일 셰프 소속사 P&B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가 지난달 21일 결혼식을 올린 것이 맞다"고 밝혔다.
12살 연상연하 커플인 이원일과 김유진의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해 조용히 치러졌다. 주례는 두 사람의 오작교인 이연복 셰프가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는 당초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그해 8월로 일정을 미뤘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또다시 결혼식 일정을 연기했다.

2018년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이연복 세프의 소개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12월 열애를 인정했다. 지난해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동반 출연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그러나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유진 PD의 학창 시절 학교 폭력 의혹이 제기돼 법정 공방으로 이어졌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