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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웨인 존슨 탄탄한 허벅지 사진 SNS에 공개하며 신작 ‘블랙 아담’ 촬영 준비 완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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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웨인 존슨 탄탄한 허벅지 사진 SNS에 공개하며 신작 ‘블랙 아담’ 촬영 준비 완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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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드웨인 존슨이 주연을 맡은 DC 영화 ‘블랙 아담’의 포스터.

드웨인 존슨이 무심코 두 번 보고 세 번 보여줄 듯한 탄탄한 허벅지를 인스타그램에 선보였다. 올라온 사진은 헬스클럽을 배경으로 사진은 상반신은 땀으로 범벅이 된 긴 팔 티셔츠, 하반신은 티셔츠에 가려 보이지 않을 정도의 반바지 때문에 살이 드러난 상태에서 근육 뭉클한 허벅지가 순식간에 눈에 들어온다. 물론 팔로워도 “오 마이 갓, 허벅지” “엄청난 근육”이라며 드웨인의 허벅지에 시선을 고정시켰다.
드웨인은 캡션으로 “블랙 아담은 준비 완료. 아무도 보지 않을 때 묵묵히 노력했다. 그것이 게임(의 결과)을 바꾸는 것”이라고 달고 주연을 맡은 영화 ‘블랙 아담’을 위한 몸만들기가 완료된 것을 보고했다. 그리고 “이번 주 제작 킥오프다!”라며 드디어 이 작품의 제작이 시작될 것임을 예고했다. 이어 “멋진 몸만들기의 비결은 훈련 외에 엄격한 식사 제한에도 있었다. 지난달 14일 오트밀, 오믈렛 등의 아침 식사를 한 예를 소개하며 2020년부터 준비하고 있있다”고 덧붙였다.

DC코믹스 원작의 신작 영화 ‘블랙 아담’은 2022년 7월 29일 전미 개봉 예정이며, 피어스 브로스넌, 노아 센티네오, 사라 샤이 등이 함께 출연한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