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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전기차 삼총사' 니오·샤오펑·리샹, 주가 7% 이상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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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전기차 삼총사' 니오·샤오펑·리샹, 주가 7% 이상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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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에 상장한 중국 전기차 기업 니오·리샹·샤오펑의 7일 주가는 7% 이상 폭락했다. 사진 = 로이터
미국증시에 상장한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니오, 샤오펑과 리샹의 주가가 폭락했다.

7일(현지 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05% 상승한 3만3446.26, 나스닥 지수는 0.07% 하락한 1만3688.84,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15% 올라 4079.95에 거래를 마감했다.

니오는 전장 보다 7% 하락한 37.27달러(약 4만1757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거래 총액은 30억3000만 달러(약 3조3954억 원)를 기록했다.

샤오펑은 전장 대비 7.95% 하락한 34.07달러(약 3만8172원)에, 리샹은 12.95% 폭락한 22.23달러(약 2만4906원)로 장을 마쳤다.

리샹은 7억5000만 달러(약 원)를 넘지 않은 전환사채권을 발행할 계획이다. 그러나 전환사채권은 일정한 조건국증시에 상장한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니오, 샤오펑과 리샹의 주가가 폭락했다.
7일(현지 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05% 상승한 3만3446.26, 나스닥 지수는 0.07% 하락한 1만3688.84,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15% 올라 4079.95에 거래를 마감했다.

니오는 전장 보다 7% 하락한 37.27달러(약 4만1757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거래 총액은 30억3000만 달러(약 3조3954억 원)를 기록했다.

샤오펑은 전장 대비 7.95% 하락한 34.07달러(약 3만8172원)에, 리샹은 12.95% 폭락한 22.23달러(약 2만4906원)로 장을 마쳤다.

리샹은 7억5000만 달러(약 원)를 넘지 않은 전환사채권을 발행할 계획이다. 그러나 전환사채권은 일정한 조건 하에 보통주로 전환되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선호하지 않는다.

전환사채권 발행 탓에 리샹의 주가가 폭락했고, 니오와 샤오펑은 자동차용 칩 부족으로 인도량을 낮췄기 때문에 주가가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또 전기차 제조업체 테슬라의 7일 종가는 3% 하락한 670.97달러(약 75만1888원)를 기록했다. 거래 총액은 177억2000만 달러(약 19조8570억 원)에 달한다.

한편 니오의 중국 본사는 오는 29일 허페이 경제 기술개발구에 정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양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vxqha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