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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하이라이트▶대우건설 '시흥 웨이브파크 푸르지오시티' 품격이 다른 생활숙박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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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하이라이트▶대우건설 '시흥 웨이브파크 푸르지오시티' 품격이 다른 생활숙박단지

인공서핑장 등 해양레저단지 시화MTV 내 위치...자가사용임대 등 활용 가능
발코니 있는 275실, 1~3층 근린부대시설, 에어비엔비 숙박운영 시스템 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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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시화 멀티테크노밸리(MTV) 거북섬에 처음 선보인생활형 숙박시설 시흥 웨이브파크 푸르지오시티가 차원이다른 장점을 내세워 분양에 돌입했다.

◇ 주변 인프라

시흥 웨이브파크 푸르지오시티는 명칭에서 상징하는 인공서핑장 웨이브파크와 이를 품고 있는 첨단 해양레저복합단지 시화 MTV’로 가장 주목받고 있다.

웨이브파크는 계절에 구애없이 서핑을 즐길 수 있는 아시아 최초이자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서핑 시설이다. 지난해 개장한 웨이브파크는 현재 코로나19 장기화로 부각되지 못하고있지만, 코로나 종식 뒤 국내 관광객 유입을 몰고 올 서부 수도권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꼽히고 있다.

교통 여건으로는 수도권 지하철 4호선과 수인선이 지나는오이도역, 서해안 고속도로, 평택 시흥 고속도로를 이용해광역 이동이 수월하다.

현재 추진 중인 오이도 연결선 트램,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신안산선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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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분양 중인 ‘시흥 웨이브파크 푸르지오시티’의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투자 포인트

시흥 웨이브파크 푸르지오시티의 위탁 운영은 세계적인 여행 플랫폼 에어비앤비의국내 파트너사 핸디즈가 맡을 예정이다.
핸디즈는 현재 생활숙박시설관리 1위기업으로 객실 관리부터 플랫폼 등록, 예약, 수익 정산에이르는 운영 일체를 책임진다.

대우건설 분양 관계자는 지분형 분양형 호텔의 단점인 위탁해지 불가, 위탁 운영사 우선 수익 배분 같은 독소 조항 없이 언제든지 해지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한, 위탁운영 수분양자는 핸디즈가 구축한 스마트 네트워크를이용해 세컨드하우스·단기숙박·임대·자가사용 등 원하는 방식으로 시설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생활숙박시설 분양으로 부동산 규제에서 자유로운 시흥 웨이브파크푸르지오시티1가구 2주택에해당되지 않고, 대출 규제와 전매 제한이 없으며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도 없다.

◇ 단지 설계 특징

시화 MTV 거북섬에 최초로 들어서는 생활형 숙박시설로 복층형 테라스 구조(일부 타입), 전 호실 발코니 설계를 자랑한다.

단지 내 상업시설과 함께 실내 커뮤니티시설로 고급사우나·레스토랑·실내수영장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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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시흥 웨이브파크 푸르지오시티’의 투시도(일부 연출된 이미지임). 사진=대우건설

단지 규모와 구조

‘시흥 웨이브파크 푸르지오시티’는 지하 1층~지상 21층, 전용면적 26~123㎡ 타입, 총 275실로 조성된다.

지상 1~2층 근린생활시설, 3층 부대시설이 배치되며, 생활숙박시설은 지상 7층~지상 21층에 들어선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