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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명문기업’ 100호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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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명문기업’ 100호 가입

지난해 12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에 코로나19 지원금 10억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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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돈 퍼시스 대표(왼쪽)와 예종석 사랑의열매 회장이 지난 8일 서울 중구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의전당에서 진행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명문기업' 100호 회원 가입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퍼시스
사무환경 전문 기업 퍼시스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명문기업’ 100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9일 밝혔다. 퍼시스는 나눔명문기업의 100번째 사회공헌기업이자 정회원 중 가장 높은 등급인 골드 회원(5억 원 이상 기부)으로 등록됐다.

나눔명문기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 고액 기부 프로그램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사회가치 창출과 공익에 기여한 기업에 수여하는 인증이다. 1억 원 이상 기부했거나 3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중견·중소기업이 가입 대상이다. 퍼시스는 지난해 12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 지원금 10억 원을 기부했다.
퍼시스 관계자는 “기업 시민으로서 퍼시스는 코로나19는 물론 사회 문제 전반에 관심을 두고 책임을 다하고자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했다”라면서 “앞으로도 사회 가치를 높이고 공익을 추구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퍼시스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생활고를 겪는 사회취약계층에 연탄 25만 장 상당의 지원금 2억 원을 기부했다. 2015년부터 서울 사랑의 열매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참여하는 등 꾸준한 사회 기부 활동으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