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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이 가장 주력하는 것은 '채용공고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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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이 가장 주력하는 것은 '채용공고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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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잡코리아
잡코리아가 9일 상반기 신입직 취업준비생 1111명을 대상으로 가장 열심히 하는 취업준비 항목을 조사한 결과, 51.8%가 '채용공고 검색'이라고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전공 자격증 취득 준비를 하고 있다' 39.6%, '자기소개서를 준비한다' 31%, '지원기업을 분석한다' 31% 순으로 조사됐다.

2년 전 조사에서는 '자기소개서 작성을 준비한다'는 응답이 57.7%로 가장 많았다.

한편, '올해 구직활동을 하면서 걱정되는 점'을 조사한 결과, 95.2%가 '있다'고 응답했다.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기업의 채용 축소 및 연기 가능성'을 79.9%(복수응답)가 걱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시채용의 확대로 신입직 채용규모가 축소될까 걱정' 47.4%, '비대면 채용전형(온라인 인적성검사나 AI화상면접)이 걱정' 21.8%, '취업하고 싶은 기업의 채용공고를 놓칠까 걱정' 21.3% 등으로 조사됐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