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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규확진 74명…광문고 축구클럽 추가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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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규확진 74명…광문고 축구클럽 추가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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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소재 광문고 축구클럽 등 학생 15명이 코로나19에 확진돼 등교 및 교직원 출근이 중지된 8일 서울 강동구 광문고등학교 문이 굳게 닫혀 있다. 사진=뉴시스
8일 서울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74명이 추가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4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과 비교해 신규 확진자는 18명이 줄어든 수치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국내 발생은 70명, 해외 유입은 4명이다.

감염경로는 관악구 지인•직장 관련 1명(누적 29명), 동대문구 요양병원 관련 1명(누적 15명), 구로구 의료기관 관련 1명(누적 14명), 강동구 광문고등학교 관련 1명(누적 14명), 기타 집단감염 3명(누적 1만647명)이다.

해외유입 4명(누적 950명), 기타 확진자 접촉 41명(누적 9429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4명(누적 1300명), 감염경로 조사 중 18명(누적 6811명)이 발생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