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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혁신 추진"...KB증권, 디지털·IT 분야 경력직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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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혁신 추진"...KB증권, 디지털·IT 분야 경력직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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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비대면 서비스 역량 강화와 전사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디지탈·IT관련 경력직 전문인력의 채용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KB증권

KB증권은 비대면 서비스 역량 강화와 전사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디지탈·IT관련 경력직 전문인력의 채용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디지털과 IT직군에 대한 경력직 채용은 이러한 디지털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다.

디지털 서비스 강화를 위해 디지털 서비스 기획/운영, UI/UX디자인, 모바일 APP 개발, Windows 단말 개발, IT기획/관리, 신기술 기획/추진, 시스템 운영, 접속/투자정보 플랫폼 및 시세 개발, CRM,코어 서비스 개발, 보안솔루션 운영 및 관리 등 3개 본부 11개 분야를 모집한다.
총 채용 규모는 30명 내외다.

모집 분야별 경력 3~5년 이상 지원 가능하며, 주요 채용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번 Digital, IT 직군 채용은 금융권 경력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을 위해 비금융권 기업에서 동종 업무(Digital / IT분야) 근무 경력자를 우대한다.

KB증권은 디지털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지난해 9월 줌인터넷과 핀테크 합작사 ‘프로젝트바닐라’를 설립했으며, 10월에는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과 엔씨소프트와 인공지능(AI) 기반 자산운용 서비스 제공을 추진하는 조인트벤쳐(JV)를 출범했다.

지난 1월에는 베트남에 디지털 금융 플랫폼인 “KB Fina”를 설립하여 디지털 중심의 글로벌 진출을 병행하고 있다.

비대면 채널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애자일(Agile) 조직인 M-able Land Tribe를 운영하고 있으며, 업계 최초의 구독경제 자산관리서비스인 “PRIME CLUB”을 통해 고객들에게 유용한 투자정보와 비대면 자산관리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인기를 끌고 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