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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승률 상위 종목...KMH하이텍, 홈캐스트, 한국컴퓨터 주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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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승률 상위 종목...KMH하이텍, 홈캐스트, 한국컴퓨터 주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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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자가 데이터센터 전용 고성능 SSD(솔리드스테이트 드라이브)를 양산해 페이스북에 공급한다는 소식에 KMH하이텍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자료=한국거래소


성전자가 데이터센터 전용 고성능 SSD(솔리드스테이트 드라이브)를 양산해 페이스북에 공급한다는 소식에 KMH하이텍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25일 코스닥 시장에서 KMH하이텍은 오전 10시 20분 전날 보다 29.94% 상승한 2235원에 거래되고 있다.

KMH하이텍은 SSD케이스와 집적회로(IC) 트레이 등을 삼성전자에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홈캐스트 주가는 혹자전환 소식에 20% 넘는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홈캐스트는 전날 보다 23.67% 상승한 3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홈캐스트는 지난해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19억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한국컴퓨터와 유일에너테크, 현대바이오 등이 20% 넘는 상승을 나타내고 있다.

25일 10시 20분 현재 코스닥 상승률 상위 50개 종목은 다음과 같다.

표기 순서는 상승률 순위, 종목명, 현재가, 상승률 순이다.

1위 KMH하이텍 2235원 ( 29.94% ), 2위 홈캐스트 3030원 ( 23.67% ), 3위 한국컴퓨터 4475원 ( 23.62% ), 4위 유일에너테크 38500원 ( 20.31% ), 5위#현대바이오 48050원 ( 20.13% ), 6위 KMH 24100원 ( 19.9% ), 7위 포스코엠텍 7920원 ( 17.86% ), 8위 쎄노텍 2365원 ( 15.37% ), 9위 GV 457원 ( 14.54% ), 10위 이미지스 2110원 ( 14.05% )

11위 서울옥션 9160원 ( 13.79% ), 12위 에이에프더블류 11100원 ( 11.33% ), 13위 라온피플 27650원 ( 11.04% ), 14위 ITX-AI 2485원 ( 10.94% ), 15위 로지시스 9730원 ( 10.82% ), 16위 제주반도체 6700원 ( 10.2% ), 17위 젠큐릭스 20650원 ( 9.84% ), 18위 소리바다 392원 ( 9.5% ), 19위 시그네틱스 1780원 ( 8.54% ), 20위 디아이티 9870원 ( 8.34% )

21위 NEW 8960원 ( 8.34% ), 22위#알테오젠 135500원 ( 8.23% ), 23위 동양파일 5080원 ( 8.2% ), 24위 박셀바이오 129800원 ( 8.26% ), 25위 상신전자 5170원 ( 8.16% ), 26위#오스템임플란트 75400원 ( 8.02% ), 27위 월덱스 20750원 ( 8.07% ), 28위 흥국에프엔비 3295원 ( 7.86% ), 29위 인콘 2730원 ( 7.69% ), 30위 에이디칩스 1585원 ( 7.46% )

31위#녹십자랩셀 89200원 ( 7.47% ), 32위 코미코 61600원 ( 7.32% ), 33위 레인보우로보틱스 27950원 ( 7.09% ), 34위 팜스토리 1870원 ( 6.86% ), 35위 케이사인 2015원 ( 6.61% ), 36위 와이오엠 2800원 ( 6.46% ), 37위 한일네트웍스 5430원 ( 6.47% ), 38위 유니셈 12500원 ( 6.38% ), 39위#SFA반도체 9070원 ( 6.21% ), 40위 KPX생명과학 9320원 ( 6.27% )

41위 세동 2000원 ( 6.1% ), 42위 시스웍 2110원 ( 6.03% ), 43위#원익IPS 48800원 ( 6.09% ), 44위 아시아경제 2235원 ( 5.92% ), 45위 미래나노텍 3985원 ( 5.98% ), 46위 아이텍 8160원 ( 5.97% ), 47위 자안 345원 ( 5.5% ), 48위 율호 2570원 ( 5.54% ), 49위 세종텔레콤 761원 ( 5.26% ), 50위 클라우드에어 1675원 ( 5.02% )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