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신풍제약, K-뉴딜지수편입 임박+외국인 러브콜…주가 반전 주목

공유
3

신풍제약, K-뉴딜지수편입 임박+외국인 러브콜…주가 반전 주목

center
신풍제약 주가는 23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전날 대비 2.64% 내린 8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료=한국거래소
신풍제약 주가가 약세다, K-뉴딜지수의 편입이 임박한데다, 외국인이 사자에 나서고 있어 주가가 반등할지 주목된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신풍제약 주가는 오전 9시 21분 현재 전날 대비 2.64% 내린 8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3거래일만에 하락세다. 외국인 투자자가 사자에 나사고 있어 주가가 반등할지 주목된다.

외국인의 경우 CS가 2만115주를 순매수중이다.

신풍제약은 지난 18일 한국거래소 KRX K-뉴딜지수 정기 변경에서 바이오지수에 신규 편입이 결정됐다. 이에 따라 26일 KRX K-뉴딜지수’에 대한 첫 번째 정기변경을 한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신풍제약은 지난 1962년 6월 5일 의약품 제조를 주목적으로 설립됐으며 1990년 1월 20일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주요 목적사업은 완제의약품,원료의약품 등의 제조, 판매다. 경쟁력 강화,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글로벌 신약개발에 힘쓰고 있다.

자체 개발한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는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로 주목받고 있으며 식품의약안전처로부터 임상 2상 승인을 받고 임상을 진행중이다.

지난해 3분기 누적기준으로 매출액 1484억 원, 영업이익 59억 원을 기록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