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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글로벌 PCT 특허 출원 3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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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글로벌 PCT 특허 출원 3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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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가 3년 연속 PCT 특허 출원 1위를 달린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화웨이센트럴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가 공개한 2017년~2019년 전 세계 브랜드 별 등록 특허 데이터 보고서에서 화웨이가 3년 연속 PCT 특허 출원 1위를 달렸다고 전문 매체 화웨이센트럴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경우 13개 기업이 글로벌 PCT 특허 출원 2019년 상위 50위 권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톱 10에 4개 기업이 진입, 특허 보유 면에서도 중국의 입지가 대폭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웨이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오포(OPPO)가 5위, BOE가 6위, 핑안이 8위에 랭크됐다. 이로써 중국은 PCT 특허 출원 10대 기업에 가장 많은 회사를 올린 나라가 됐다.

중국은 2019년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의 PCT에 5만 8900건, 미국에는 5만 7840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조민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scho@g-enews.com